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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고래 이야기

3614전아란

2025. 09. 30. 화요일

조회수 9

나는 보리고래야. 태어난지 1년정도 되었어! 이제 밥도 혼자 먹을 수 있고 헤엄도 전보다 더 빠르게 칠 수 있지. 난 깊은 바다속에 사는데 위에서 내려오는 이상하게생긴 물고기를 먹었어. 일부로 먹은건 아닌데 다른걸 먹다가 같이 먹었나봐. 그 후로도 몇 번 비슷하게생긴 물고기를 먹었는데 먹을때 마다 배가아프고 속이 더부룩해.. 정말 기분나쁜 느낌이지만 괜찮지 않을까? 엄마도 괜찮을거라 하셨어! 근데.. 엄마는 거짓말을 했나 봐.. 오늘 조금 얕은 바다로 나왔는데 깊은곳으로 돌아갈 수 없었어.. 몸이 무겁고 힘이 들어가지 않았거든. 저번에 먹은 이상한물고기가 문제일까? 엄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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