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4전아란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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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4전아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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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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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고래 이야기

나는 보리고래야. 태어난지 1년정도 되었어! 이제 밥도 혼자 먹을 수 있고 헤엄도 전보다 더 빠르게 칠 수 있지. 난 깊은 바다속에 사는데 위에서 내려오는 이상하게생긴 물고기를 먹었어. 일부로 먹은건 아닌데 다른걸 먹다가 같이 먹었나봐. 그 후로도 몇 번 비슷하게생긴 물고기를 먹었는데 먹을때 마다 배가아프고 속이 더부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