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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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 목이말라서 물을 마시려고 물을 따랐다.
그 물을 마셨더니 톡톡쏘면서 달콤하고 콜라의맛이 나는것이다 나는 깜짝놀라서 색깔을보았더니 투명했다.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를 해봤더니 그친구도 깜짝놀랐다는 것이다.
나는 점점 무섭고 온몸이 떨리면서 으스스해졌다.
하필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왜냐하면 동생은 7시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들어오고
아빠는 회사에 갔고 엄마는 학원일때문에 6시30정도에 들어오기때문이다.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이 일은 실제가 아닌 이야기이므로 놀라지 마시오<안놀랄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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