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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많은것을이뤄냈

뺑끼하윤

2025. 09. 26. 금요일

조회수 23

오늘은 상담을 하러 갔다 1시간얘기하다가 알고보니 12주차동안 하는거였다.
그리고 졸려 뒤지겠는데 연구실에 갔다 오랜만에 가는거였고 약간의 죄지은것도 같았다 문앞에서 3분정도 고민하다가 들어갔다 언젠간 가야되는거였어
그리고 학식먹었다 알밥 만둣국 고민하다가 만둣국 먹었는데 국물별로다
그리고 츄러스먹으면서 공부좀했다 햇살이 뜨거웠다
그리고 집와서꾸물거리다가 알바갔다 ㅅㅂ 마지막인줄알았는데
한달더해달랜다 ㅅㅂ 내가 진짜 안된다 안된다 해서 합의본게 17일 이었다. 하
존나 숨막혀왔다. 너무 힘든데 정신적으로 힘든데...
그리고 2개 필파와서 엄청 오래걸리는 심리검사하고 공부하다가 이거 쓴다
집은 똥이고 집중이 잘 안되도 하는게 맞다.
하 내일은 치과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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