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끼하윤의 일기장

정신머리잘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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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뺑끼하윤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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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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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지나고 나서

주말이 지나고나서 일기를 쓴다
주말에 한 거는 없다 항상 말하지만 집은 똥이다
아침에 연구실 못가서 마음에 한켠의 짐이 생겼다
바이크 지금 탈것도 아니면서 존나 알아봤다 사실 이것도 회픠의 영역인 것 같다
눈을 뜨니까 지금이다
앞으로는 필파 꼬박꼬박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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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6. 금요일

조회수 23

아주많은것을이뤄냈

오늘은 상담을 하러 갔다 1시간얘기하다가 알고보니 12주차동안 하는거였다.
그리고 졸려 뒤지겠는데 연구실에 갔다 오랜만에 가는거였고 약간의 죄지은것도 같았다 문앞에서 3분정도 고민하다가 들어갔다 언젠간 가야되는거였어
그리고 학식먹었다 알밥 만둣국 고민하다가 만둣국 먹었는데 국물별로다
그리고 츄러스먹으면서 공부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