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20. 토요일
조회수 25
3일째 쉬는 날이다.
어찌저찌 사는 중인데
만족도가 높지는 않음.
또 뭣같은 일이 생기면 아마 확정적으로 터질 듯 하다.
이미 인내심의 한계는 예전에 도달했음.
ㅡ
오후 4시 48분
오늘은 테런 낚시로 잔여 경험치를 2억 밑으로 낮출 계획이다.
출근 안하는 날에나 겨우 할 수 있는 작업이기에
오늘 좀 착실하게 모아야겠다.
출근을 생각하니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지네
ㅡ
23시
하루를 쓰레기 같이 보낸 기분.
좀 자려고 했는데
결국 잠도 안자고 게임하고 소설만 보다가 하루 다 갔다.
근데 딱히 생산적인 일을 할 필요성도 못느껴서 진짜 모르겠다.
운동을 좋아하긴 하지만
내가 바보가 아닌 그짓거리를 또할리가 없고, 내일 뭐하지.
일단 반신욕이나 할까 싶었는데
욕조에 물때껴있다
아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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