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강한남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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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나강한남자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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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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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20일 토요일

3일째 쉬는 날이다.
어찌저찌 사는 중인데

만족도가 높지는 않음.
또 뭣같은 일이 생기면 아마 확정적으로 터질 듯 하다.

이미 인내심의 한계는 예전에 도달했음.


오후 4시 48분
오늘은 테런 낚시로 잔여 경험치를 2억 밑으로 낮출 계획이다.

출근 안하는 날에나 겨우 할 수 있는 작업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