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술래잡기

노형서

2025. 09. 18. 목요일

조회수 17

학교가 끝나고 할것이 없어서 술래잡기를 했다.
친구들과 술래를 정하고 술래잡기를 시작했다.
친구과 뛰지 않기로 규칙을 정했다.
우리는 숨어다니면서 술래를 피하고 도망다니며
재미있게 술래잡기를 했다.
우리는 각자 가야하는 시간이 있어서 술래잡기는
3시 10분에 끝이 났다.
친구들과 놀수 있어 재미있었다.

1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