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서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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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1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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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토요일 놀이터에서 놀다 비가 오길래 피시방에 갔다. 피시방에 갔더니 엄세아가 있었다.
나는 피시방에서 놀고 다시 놀이터로 갔다.
가보니 놀이터엔 비가 와서 엄청 많은 물이있었다
그 와중에도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그냥 집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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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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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잡기

학교가 끝나고 할것이 없어서 술래잡기를 했다.
친구들과 술래를 정하고 술래잡기를 시작했다.
친구과 뛰지 않기로 규칙을 정했다.
우리는 숨어다니면서 술래를 피하고 도망다니며
재미있게 술래잡기를 했다.
우리는 각자 가야하는 시간이 있어서 술래잡기는
3시 10분에 끝이 났다.
친구들과 놀수 있어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