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07. 수요일
조회수 137
나는 택시 기사를 하고 있는 김택시다.... 일단 오늘의 첫 손님은 급히 가야 해서 일단 속도를 냈다. 그리고 신호가 잡혀서 멈췄는데...
끼익------
펑...
어.. 뭐지..? 무슨 펑하는 소리가..
아 지금 뭐하시는 거에요??? 지금 화장한거 다 시트에 묻었잖아요!!!!!!!!!!!!!!!!!!!
하... 자기가 치우지도 않으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손님이 내렸다...
그리고 나는 화장품을 치울 라고 하는데...
택시----
하... 일단 나는 여러 손님을 지나가고....
손님마다 웃음 참기 대회를 하고 있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