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1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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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호우가 남문에는 잘 안내려서 생각도 안하고 별로 안와닿았는데, 뉴스를 보며 생각이 바뀌었다. 홍수 , 호우가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빼앗고 극심한 피해를 준다는 것이 너무 무서웠다.당장이라도 내가 가서 사람들을 구해주고 싶은 느낌이 크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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