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그날의 이야기

3417이지율

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22

극한 호우가 남문에는 잘 안내려서 생각도 안하고 별로 안와닿았는데, 뉴스를 보며 생각이 바뀌었다. 홍수 , 호우가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빼앗고 극심한 피해를 준다는 것이 너무 무서웠다.당장이라도 내가 가서 사람들을 구해주고 싶은 느낌이 크게 들었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