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17이지율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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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7이지율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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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25

쓰레기 산에 사는 아이들

나만의 작은 행복 순간은 조금 특이하다.나만의 작은 행복한 순간은 바로 시험칠 때이다.단순한 시험을 칠 때가 아니라,내가 아는것만 나오는 시험이 좋다.그리고 시험을 칠 때에 그동안의 내 노력을 한순간에 보상받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그만큼
행복한 만큼 시험 치기 전에 공부를 안하면
큰 스트레스를 받는 단점이 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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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22

그날의 이야기

극한 호우가 남문에는 잘 안내려서 생각도 안하고 별로 안와닿았는데, 뉴스를 보며 생각이 바뀌었다. 홍수 , 호우가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빼앗고 극심한 피해를 준다는 것이 너무 무서웠다.당장이라도 내가 가서 사람들을 구해주고 싶은 느낌이 크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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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1. 목요일

조회수 32

버릴 것인가?다시 쓸 것인가?

나는 다시 쓰는 사람ㅇ이 되고싶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중에서 가장 쉽고 도움이 크게 되는 활동이 다회용기 사용이라고 생각한다. 나 뿐만이 아니라 내 친구들에게도 말해서 다 같이 다회용기를 사용해보고 싶다. 내가 선택한 행동은 우리 사회와 환경에 큰 나무로 돌아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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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18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거ㅜ거에는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버렸지만 현재도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더 심각해지는 중이다.나의 시민의식은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요새는 쓰레기도
마구 안버리고 모든 행동에서 책임감을 가지며 행동하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지금보다도 더욱 책임감을 가지며 더욱 나의 시민의식이 높아지도록 노력하고, 내 친구들에게도 쓰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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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2. 화요일

조회수 16

쓰레기가 넘친다.

우리의 막 사고 버리고 쓰는 소비습관이 계속된다면 결국 쓰레기가 쌓여 우리가 살아갈 공간이 적어질 것 이다. 내가 쓰레기를 줄이면 그만큼 우리가 살아갈 공간이 커지기 때문에 쓰레기를 줄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