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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이야기

2618최민준

2025. 09. 15. 월요일

조회수 14

밤에, 창문을 닫았는데도 물소리가 계속 들리고, 보통 비는 소나기처럼 나중에는 내리지 않아야하는데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이로 인해 집에 물이 차올랐고 가슴까지 차올랐다지하주차장에 물이 엄청차올랐고 엄마는 구조되었지만 아이는 구조되지 못했다
출근길에 지하차도로 들어가는데 강물이 들이닥쳤다
공사중에 임시방편을 설치했는데 비 때문에 무너저 강에 있던 물들이 지하차도 안으로 들어온 것이다
이 사건들로 나는 돌아가신 분들께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고 만약 지하주차장에 물이 차오른다면 차를 지하주차장에 직접 가지않고 버리고 대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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