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8최민준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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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8최민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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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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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이야기

밤에, 창문을 닫았는데도 물소리가 계속 들리고, 보통 비는 소나기처럼 나중에는 내리지 않아야하는데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이로 인해 집에 물이 차올랐고 가슴까지 차올랐다지하주차장에 물이 엄청차올랐고 엄마는 구조되었지만 아이는 구조되지 못했다
출근길에 지하차도로 들어가는데 강물이 들이닥쳤다
공사중에 임시방편을 설치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