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10. 수요일
조회수 14
과거에는 시민의식이라는 단어가 생소했다. 사람들은 자신만의 이익만 추구하고 사람들간의 존증은 찾아볼 수도 없다. 현대는 그나마 사람들이 서로의 존중을 하고 수고를 덜어주려 노력한다. 나는 아직 사회의 나가지 못했기에 나의 시민의식이 어떤지 모르지만, 여러 사람과 공감하며 사회를 개선하고 나아가려고 노력할것이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