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16 이유준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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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6 이유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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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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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과거에는 시민의식이라는 단어가 생소했다. 사람들은 자신만의 이익만 추구하고 사람들간의 존증은 찾아볼 수도 없다. 현대는 그나마 사람들이 서로의 존중을 하고 수고를 덜어주려 노력한다. 나는 아직 사회의 나가지 못했기에 나의 시민의식이 어떤지 모르지만, 여러 사람과 공감하며 사회를 개선하고 나아가려고 노력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