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0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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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소방관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뉴스나 기사에서 화재 현장에 뛰어드는 모습을 보면 언제나 용감하고 강인한 모습만 떠올렸는데 그 뒤에 숨겨진 두려움과 고통은 잘 떠올려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불길 속으로 몸을 던지는 그 순간 그분들 역시 사람이고 두렵지 않을 리 없을 텐데도 우리는 그것을 당연한 희생처럼 받아들이며 살아왔다 누군가의 아빠,누군가의 남편,한 집의 가장으로서 희생하기 쉽지 않았을거같은데 정말 멋있고 용감한거같다 만약 우리아빠가 그런 일은 한다면 멋은 있겠지만 나는 우리아빠가 소방관을 안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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