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5이여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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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5이여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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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9. 화요일

조회수 14

오늘 나는 소방관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뉴스나 기사에서 화재 현장에 뛰어드는 모습을 보면 언제나 용감하고 강인한 모습만 떠올렸는데 그 뒤에 숨겨진 두려움과 고통은 잘 떠올려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불길 속으로 몸을 던지는 그 순간 그분들 역시 사람이고 두렵지 않을 리 없을 텐데도 우리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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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2. 화요일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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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로 수업 시간에 보얀 슬랫과 오션 클린업 이야기를 들었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누가 바다 청소를 하겠다고 나섰다가 실패했으면 그냥 포기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했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다. 여러 번 실패하면서도 다시 시도하고 결국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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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6. 수요일

조회수 11

같이 살기힘들겠다 시끄러운데다가 냄새도 나고 백로의 집인지 우리의 집인지 알수없을거같고 소리에 예민한 사람들은 더 힘들고 불편할거같다
원래 영화보는거 안좋아하는데 이 영화는 자지도 않고 끝까지 다 본 영화 중 유일한 하나였다 그만큼 너무 재밌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