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2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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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교시 요가를 했다. 그런데 선생님이 요가 대회에 우리가 참가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또 요가 자세 중에 나비 자세가 있는데 명재가 그 때 발냄샌를 맡아서 너무 혐오스러웠다. 오늘은 마음이 섞인 날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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