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2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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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교시 요가를 했다. 그런데 선생님이 요가 대회에 우리가 참가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또 요가 자세 중에 나비 자세가 있는데 명재가 그 때 발냄샌를 맡아서 너무 혐오스러웠다. 오늘은 마음이 섞인 날인 것 같다.
2025. 08. 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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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와서 거기에서 먹어서 사람들이 기네스북 기록을 230살 까지 갔다. 그래서 그 샘이 살아진 후 기네스북을 깨는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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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친입 해서 물건을 빼앗기 때문이다. 또 타인의 시간을 뺏기 때문이다.
밤이 없다면 시간을 잘 구분할 수 없게 되고 잠도 빛 때문에 못 잘 것 같다. 그래서 커튼이 필수템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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