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23.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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胸の痛み
가슴의 통증이
喉を伝い
목구멍을 타고 흘러
聲にならな
소리 낼 수가 없어
夜の帷
밤의 경계에 들어서도
優しくいたい
다정하게 있고 싶어
素直でも在りたいのに
솔직하기라도 하고 싶은데
僕らはヘタクソに生きてる
우리들은 서투른 채로 살아가
駄目でもいい?
못 써먹어도 괜찮아?
幾通り いつも通り 強く酷く
많은 방법으로 언제나처럼 강하고 무자비하게
触れ合えばわかるから
맞닿는다면 알 수 있으니까
愛されたいのに いつも通り
사랑받고 싶은데 언제나처럼
間違いばかりの今日をまず愛そうか
실수투성이인 오늘을 우선 사랑해 볼까
あゝ理想だ
아아 이상적이야
狂おしく頬を擦り寄せて歌を唄う
미친 듯이 뺨을 스치며 노래를 불러
暗闇の中の光が傷跡に染みるが
어둠 속의 빛이 흉터에 스며들지만
矛盾こそ生き抜く為の美だ
모순이야말로 살아남기 위한 아름다움이야
抱きしめてあげてね
끌어안아 줘
虚ろな日々でも
텅 빈 나날이라도
乱した呼吸を整えて ほら
흐트러진 호흡을 가다듬고서 자
「愛されたい」は報われるかな?
「사랑받고 싶어」는 언젠가 보답받게 될까?
手を取り 微弱な風に揺られて
손을 붙잡고 미약한 바람에 휘청이며
無茶苦茶なこの世界を愛そうか
엉망진창인 이 세상을 사랑해 볼까
塵みたいなもんでしょう
티끌 같은 것이겠지
勝手に積んできたんでしょう?
멋대로 쌓아 온 것이겠지?
いつの日か崩れても
언젠가 무너지게 되더라도
誰のせいでもないよ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歩くのが疲れたの?
걷는 게 피로해졌니?
むしろ正常でしょう?
오히려 그게 정상이잖아?
全て無駄に思えても
모든 게 쓸모없게 느껴져도
君は正しいんだよ
너는 옳은 거야
「研ぎ澄まして」
「신경을 곤두세워」
抱きしめる
끌어안아
幾通り いつも通り 強く柔く
많은 방법으로 언제나처럼 강하고 상냥하게
確かなものじゃ無いから
분명한 것이 아니니까
触れ合えど 釦はズレていきますが
맞닿더라도 단추는 틀어져 가지만
愛したい
사랑하고 싶어
最期まで信じたい
마지막 순간까지 믿고 싶어
見事さ
찬란하구나
また間違えて 履き違えてく
또다시 착각하고서 생각을 바꿔 가
不器用な
서투르고
愛しいボンクラ
사랑스러운 멍청이
等しい僕ら。
똑같은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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