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11. 월요일
조회수 10
어제 푸짐한 저녁을 먹고 아빠랑 심부름도 할겸 산책을 나왔다. 아빠가 조그맣게 돌자고 했다. 정문을 지나고, 망포고를 지나고, 벽산아파트도 지났다. 조금은 멀었지만 오랜만에 아빠랑 이런저런 얘기도 하며 재밌었다. 심부름까지 하고 집에 도착하니 9시였다. 조금은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참고: 집에서 7시 45분쯤에 나옴. (조그맣게×, 크게o)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