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1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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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푸짐한 저녁을 먹고 아빠랑 심부름도 할겸 산책을 나왔다. 아빠가 조그맣게 돌자고 했다. 정문을 지나고, 망포고를 지나고, 벽산아파트도 지났다. 조금은 멀었지만 오랜만에 아빠랑 이런저런 얘기도 하며 재밌었다. 심부름까지 하고 집에 도착하니 9시였다. 조금은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참고: 집에서 7시 45분쯤…
2025. 06. 30. 월요일
조회수 7
나는 지난 주말에 도서관에 갔다. 도서관에 도착하니 첫째언니는 시험공부한다고 3층으로 갔고, 아빠와 나는 1층에 있었다. 원하는 책을 찾으려고 보니 없어서 책을 안 읽고 있었다. 근데 아빠가 책을 읽으라고 해서 책을 딱 한 권 읽었다. 책을 다 읽고 아빠와 1층 어린이도서실에있는 2층으로 올라갔다. 나는 아빠랑 읽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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