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0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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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오빠가 컴퓨터를 보고있어서 구경하려고 했다. 근데 오빠가 바닥에 엎드려서 보고 있어서 나는 무릎이 바닥에 닿게 앉았다. 그때 나는 다리에 로션을 발라서 무릎이 미끄러졌고 그러면서 무릎이 까졌다. 까질 때 무릎이 엄청 뜨거웠다. 그래서 엄마가 몸 좀 조심하라고 하면서 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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