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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게 다친 경험

홍지민 :)

2025. 07. 09. 수요일

조회수 16

어제 저녁에 오빠가 컴퓨터를 보고있어서 구경하려고 했다. 근데 오빠가 바닥에 엎드려서 보고 있어서 나는 무릎이 바닥에 닿게 앉았다. 그때 나는 다리에 로션을 발라서 무릎이 미끄러졌고 그러면서 무릎이 까졌다. 까질 때 무릎이 엄청 뜨거웠다. 그래서 엄마가 몸 좀 조심하라고 하면서 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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