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2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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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방학까지 약 4일정도 남았다. 사실 4일밖에 안남아서 설레기도 하지만 2주일 뒤에 개학이여서 조금 슬프다. 그냥 방학이 1주일아라는 말이다. 그래서 방학을 맞이하는 나의 기분은 설레고 슬프고 약간 화난다. 화나는 이유는 오빠 학교 방학이 3주여서 오빠가 집에서 띵가띵가 놀고, 나는 공부하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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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0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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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오빠가 컴퓨터를 보고있어서 구경하려고 했다. 근데 오빠가 바닥에 엎드려서 보고 있어서 나는 무릎이 바닥에 닿게 앉았다. 그때 나는 다리에 로션을 발라서 무릎이 미끄러졌고 그러면서 무릎이 까졌다. 까질 때 무릎이 엄청 뜨거웠다. 그래서 엄마가 몸 좀 조심하라고 하면서 혼냈다.
2025. 07. 0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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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단 5초정도 가만히 멍하니 있을 것 같다. 그 다음 경찰서가 있으면 경찰서에 갖다드리고 뿌듯해하며 집에 돌아갈 것 같다. 그리고 엄마한테 자랑할 것 이다.
2025. 06. 30. 월요일
나는 졸릴때 5분정도 엎드려 있다가 깨면 정신이 맑아진다. 사실 이 방법은 내가 생각 해낸 것이 아닌 아빠가 알려준 것이다. 효과는 매우 좋다. 그리고 두번째 방법은 수업 할 때 선생님말 하나하나 집중하는 것이다. 문장 하나를 집중하는 게 아니라 글자 하나를 집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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