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 23. 화요일
조회수 233
2023년의 채빈아, 안녕? 나는 코로나에 걸려서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선생님의 연락을 받고 일어나서 이 편지를 쓰고 있는 과거의 너야! 자, 지금부터 내 목표들을 들려줄테니, 네가 잘 생활했는지 점검해봐! 나의 공부 목표는, 수학에 대한 실수를 줄여서 정답률을 높이는 거랑, 내가 싫어하는 영어에 흥미 가져보기! 이 두 가지야! 그리고 내 생활 목표는, 책을 꾸준히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친구들과 마주치면 항상 내가 먼저 밝은 얼굴로 인사하기야! 그게 내가 좋아하지 않는 친구일지라도! 이젠 내가 바라는 2학기 생활을 알려줄게. 나는 뭐, 잘 놀았으면 좋겠지만... ㅋㅋ 일단 친구들과의 우정이랑, 공부 사이에서 잘 줄타기하며 둘 다 이루고 싶은데, 너무 내 욕심일려나? ㅎㅎ 뭐 이정도고, 궁금한게 있는데 호옥시... 너 키 컸니? 몇 cm 됬어? 성적은 떨어지거나 그러진 않았지? 키는 160은 넘었으면 좋게따... 어쨌든, 난 네가 중학생 생활도 잘 적응할 거라 믿어! 그럼 안녕! -2022년 8월 23일의 채빈이가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너가 돌아오면 금욜에 피구를 할수있을거야!!
2022. 08. 23.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