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윤1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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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8. 2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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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를 키우게 되었다.

어느날 집에 피카츄가 짠 하고 나타났다. 우아아아악 피카츄다!!! 갑자기 피카츄가 나를 주인이라고 부르면서 집안 곳곳을 뛰어다니기 시작했다. 백만볼트로 TV도 부수고 다 부수고있었다. 원래 피카츄는 귀여웠지 않았나..? 으아아...피카츄를 내가 키워야한다니!! 나는 동생한테 피카츄를 맡기고 방문을 봉쇄했다. 동생이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