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 2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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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늘이 맑은 날이다. 오랜만에 생선이 먹고싶어진 나는 시장으로 갔다.
"고등어 팔아요 , 고등어 팔아요 맛있고 싱싱한 고등어 5천원에 팔아요"
나는 그 소리를 듣고 바로 고등어 2마리를 샀다.
집에와서 고등어를 손질하려는 순간 고등어가
"살려줘!!" 라고 소리쳤다. 나는 너무 놀라 칼도 던지고 거실로 뛰어갔다.
고등어는 계속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내가 너무 놀라서 딸꾹질을 했는데
고등어가 자신의 사정을 말하기 시작했다. "저는 가족이랑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어부들이 저와 가족들을 무자비하게 잡았어요. 그래서 저는 여기로 팔려왔고 남은 가족은 그물에걸려서 죽었어요. 제발 살려주세요"
나는 마음이 아파서 고등어를 놓아주기로 했다. 다음날 나는 고등어를 데리고 근처 바다로 가서 고등어를 놓아주었다. 그뒤로 나는 전에 그 생각이 나서 생선을 못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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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8. 23.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