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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전하는 글쓰기

샤인버스켓 하늘다람쥐 우제

2025. 06. 19. 목요일

조회수 21

엄마께
기쁜 마음
엄마가 맛있는 밥을 해주시니까. 기쁘다. 엄마가 맨날 힘들게 요리를 하시니까. 고마우시다. 하지만 맨날 요리를 하시니까. 힘들으 신 것 같았다. 내가 도와드리고 십었다. 나는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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