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버스켓 하늘다람쥐 우제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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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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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전하는 글쓰기

엄마께
기쁜 마음
엄마가 맛있는 밥을 해주시니까. 기쁘다. 엄마가 맨날 힘들게 요리를 하시니까. 고마우시다. 하지만 맨날 요리를 하시니까. 힘들으 신 것 같았다. 내가 도와드리고 십었다. 나는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