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11유혜림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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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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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고래

to. 보리고래와 인도네시아 코끼리
우리가 버린 쓰레기 때문에 고통 받는 너희의 모습을 보니 미안해 진다. 자연 속에서 포옹 받으며 지내야할 너희가 이기적인 인간들 때문에 밖으로 모습을 보인 게 안타깝다, 아직 자연 속에서 살며 평화롭게 지내야할 텐데. 인간이 버린 쓰레기를 먹고 고통 받는 걸 영상으로 지켜보니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