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 17. 수요일
조회수 134
혼자서 콘서트를 했다. 처음에는 나홀로 인형들과 콘서트를 즐겼다. 재밌진 않았고 힘들었다. 인형들이 너무 빤히 쳐다보고 있는것 같아 부담스러웠다. 두번째 때는 친구랑 라면 먹으면서 했는데(친구가 사줌) 그땐 엄청 재밌었다.
노래 부르다가 힘들면 라면 먹고 그랬다. 친구의 노래를 들으며 먹는 라면은 맛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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