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5. 일요일
조회수 27
지금 내가 사랑하는 감정이 언젠가 낡은 추억이 되어버릴 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마음이 닳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다. 마음을 이쁘게 불태우고 싶으니깐.
나는 삶을 좋아하지 않지만, 좋아하는 것들로만 삶을 채우고픈 이기적인 마음을 용서해주길.
사랑하는 모든 것들을 아끼고, 간직하는 날 사랑해주길.
사랑하는 감정을 사랑하는 날 이해해주길.
밤마다 모든 것들에게 보내는 신호를 부디 받아주길.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5. 25.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