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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읍

2025. 05. 25. 일요일

조회수 27

지금 내가 사랑하는 감정이 언젠가 낡은 추억이 되어버릴 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마음이 닳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다. 마음을 이쁘게 불태우고 싶으니깐.

나는 삶을 좋아하지 않지만, 좋아하는 것들로만 삶을 채우고픈 이기적인 마음을 용서해주길.

사랑하는 모든 것들을 아끼고, 간직하는 날 사랑해주길.

사랑하는 감정을 사랑하는 날 이해해주길.

밤마다 모든 것들에게 보내는 신호를 부디 받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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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지워서 다시 썼다... 비록 내용이 다르지만ㅠㅠ 전에 썼던 거 느낌 진짜 좋았는디ㅠㅜ
비읍

2025. 05. 2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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