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9. 월요일
조회수 14
5월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면, 아빠가 암선고를 받던 그날이 생각나서 늘 마음이 시렸다.
20년이 지나고 나이 오십이 되어서야 장미꽃을 보고 이쁘다 할수 있게 되었는데,
박은희 선생님의 어린 두딸은, 몇년이 지나야, 아니 몇살이 되어야 5월의 장미를 온전히 즐길수 있게 될까.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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