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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은 아가씨를 닮았습니다 3(다시보기)

레나 다시보기

2025. 05. 07. 수요일

조회수 30

다음날

“아가씨,산책 나가실 시간입니다.”
“응.레이가”
“엇,잠깐만요”
‘뭐야…?’
레이가는 내얼굴에 손을 댔다.
“ㅁ..뭐하는거야?!”
“아,아닙니다.뭐가 묻어있어서”
’그럼 뭐가 묻어있다고 말을 하면 되잖아..///’
”아가씨,열이 있습니까?”
“응?”
“얼굴이..빨갑니다”
“아무것도 아니야!”
난 레이가의 손을 뿌리치고,밖으로 뛰어나갔다.
“(작게)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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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헤헤
레나🐐(하리니)

2025. 05. 0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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