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0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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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가씨,산책 나가실 시간입니다.”“응.레이가”“엇,잠깐만요”‘뭐야…?’레이가는 내얼굴에 손을 댔다.“ㅁ..뭐하는거야?!”“아,아닙니다.뭐가 묻어있어서”’그럼 뭐가 묻어있다고 말을 하면 되잖아..///’”아가씨,열이 있습니까?”“응?”“얼굴이..빨갑니다”“아무것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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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이가가 아가씨라고 부르는것을 싫어하는 이유가 있다.내가 11살때..."아가씨!""앗!루카스!""ㅎㅎ건너오세요!하지만 조심해야해요!""응!"빠아앙-"앗!아가씨 마차!!!""어?"퍼억!"으...루카스?ㅇ...어?"루카스는 온몸이 처진채로 쓰러져 있었다그후로,루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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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내리쬐던 날,복도에서 또각또각 소리가 난다."흠...역시 이 옷은 불편하네.."삐끗-"앗!!!""아가씨.조심하셔야죠""아..ㅇ..응!"이 녀석의 이름은 레이가.날 어릴때부터 돌봐주었던 내 호위기사다.난 레이가가 아가씨라고 부르는게 별로 달갑지 않다.'난 이제 황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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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으니가 허락해씁니다!날라가기 방지!제 연재중인 소설 햇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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