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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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허구이며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2022년 12월 31일
그 아이가 죽었다.
학교에서 암묵적인 룰로 부르면 안돼는
그 아이가.
언제나 다가와서 내게 웃어줄주 알았다.
항상 내 곁에 있어줄주 알았다.
그 아이가 힘들때에는 난 해준게 없었다.
그저, 등을 두드려주고선 장난을 쳐 준것
밖에 없었다.
나는 오늘
형사님께 이 일기장을 드릴것이다.
그리고 이 세상의 별이 될것이다.
이게 나의 최선의 용기다.
미안해, 혜지야.
이렇게밖에 용기를 낼수 없어서..
나도 곧 갈게..
부디 도움이 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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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9일
충혜 여자 고등학교 사건.
이 사건은 김예지, 이예린이
벌인 사건이다.
피해 학생은 이 둘과 다니기도
하였으며, 함께 놀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어떠한 사건으로 셋의
사이가 틀어져 괴롭힘이 시작된
사건이다.
_01.시작
"형사님, 그 사건 진짜 다시 조사하시게요?
해봤자 별 이득도 안나올걸요?"
"됐어, 임마. 한 번 해보는거지.
아무리봐도 이 사건 이상하단 말이지?"
"그래요? 저는 잘 모르겠던데..
도와달라는 말만 하지 마십쇼~
그 사건, 일이 꼬여있다고 하더라고요."
"누가 너보고 도와달래냐?
나 혼자 해 볼테니깐, 걱정 붙들어
매셔."
"보통 그 반대 아닙니까?"
"콱 그 주둥이 찢어버려 버릴까.
어딜 하늘같은 선배한테..!!"
"요즘 그런 선배가 어디있슴까?
아무튼, 전 안 도와줄거니깐 알고나
계세요. "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입만 살아 가지곤.
에휴 그래, 가라 멀리 가버려라 아주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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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5.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