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마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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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마마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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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1. 수요일

조회수 22

임이 오시면

당신이 오시면,
나 한껏 붉어진 얼굴로
당신을 맞이하겠어요.

당신이 오시면,
나 한껏 웃으며
당신을 맞이하겠어요.

그리곤 몰래
사랑을 속삭이며
당신을 그려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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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5. 금요일

조회수 33

사랑해, 온 세상을 모두 합쳐서 사랑을 줄 만큼

(이 일은 허구이며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2022년 12월 31일
그 아이가 죽었다.
학교에서 암묵적인 룰로 부르면 안돼는
그 아이가.
언제나 다가와서 내게 웃어줄주 알았다.
항상 내 곁에 있어줄주 알았다.
그 아이가 힘들때에는 난 해준게 없었다.
그저, 등을 두드려주고선 장난을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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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5. 금요일

조회수 23

싱숭생숭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뭔가 잘 안돼는 것 같기도 한데,
잘 돼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시험은 4일밖에 안남앗다
이 타이밍에 친구한테 삐지고
할것도 많고.....
근데 하기는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