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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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편의점에 가면 우선 라면과 음료수를 산다. 라면을 끓이는 동안, 너무 심심하고 배고픈 나머지 나는 삼각김밥과 핫바를 사서 얼른 먹어 치운다. 이제 라면이 완성되었다! 좋은 냄새부터가 날 즐겁게 한다.. 나는 세상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다는듯 라면을 먹고 중간중간 음료수를 마신다. 친구랑 같이 있을때는 하하호호 떠들고 혼자 있을때는 흐흐흐흐 핸드폰을 보며 먹는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라면은 사라져 있다.. 그럼 이제 무엇을 해야하겠는가? 당연히 디저트다! 나는 보통 디저트로는 마카롱, 크림빵,젤리등을 먹는다.. 먹다가 목이 마를때면 물을 마신다.. 음료수를 또 한병 마시면 당뇨가 올수도 있기 때문에. 디저트까지 다 먹었다! 그럼 이제 고민의 시작이다.. '아 물만으로는 부족한데, 초콜릿이 왜 이렇게 땡길지..먹을까? 말까?' 고민의 결과는.. 늘 다르다. 운동을 많이한날, 머리를 많이쓴 날에는 그냥 먹는다! 칼로리따윈 신경쓰지 않는다! 그치만.. 뒹굴뒹굴 아무것도 안 한날에는.. 포기하고 "안녕히 계세요"하고 나온다.. 너무너무 아쉽지만.. 어쩔수 없다.. 그런데 주변에 아이스크림 할인점이 보여온다..^^ 아이스크림은 살 안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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