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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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편의점에 가면 우선 라면과 음료수를 산다. 라면을 끓이는 동안, 너무 심심하고 배고픈 나머지 나는 삼각김밥과 핫바를 사서 얼른 먹어 치운다. 이제 라면이 완성되었다! 좋은 냄새부터가 날 즐겁게 한다.. 나는 세상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다는듯 라면을 먹고 중간중간 음료수를 마신다. 친구랑 같이 있을때는 하하호호 떠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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