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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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버지 아들 지범입니다
항상 공부도 못하고 성적도 잘 못받아서 죄송한 마음으로 죽기살기로 공부하고 있습니다.공부를 잘해서 좋은 회사에 취직을 해야지 부모님 해외여행도 보내드리고 하시고 싶으신거 다 해드리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어지지가 않아서 마음이 아파요. 한번쯤 성적 잘 받아와서 행복하게 웃게 해드리고 싶은데 시험만 치면 소리지르게 해서 죄송해요. 힘들때마다 엄마,아빠 생각을 하면 미안한 마음에 눈물이 나와요 지금도 이 일기를 작성을 하면서 눈물이 나왔네요ㅎㅎ 항상 드는 생각인데 저 하나때문에 엄마 아빠가 힘들어하시는것 같아서 죄인이 된 기분이에요 힘들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건 부모님,외갓집 가족들 밖에 없어요 하나뿐인 아들인데 항상 힘들게 만들어서 죄송해요. 저도 이런 아들이 되기 싫었는데 버릇 없는 아들이 되어서 죄송해요. 앞으로 남은 삶동안 열심히 해서 원하는거 다 할 수 있게 해드릴게요. 제가 건강하게만 태어나줬다면 엄마,아빠가 덜 힘들껀데 아프고, 잘 다쳐서 돈 쓰게해서 죄송해요 앞으로는 안다치고 건강하게 자랄게요. 이번 중간고사 잘 쳐올 자신이 없지만 노력을 해볼게요. 항상 고맙고,죄송하고,사랑합니다. 하나뿐인 엄마,아빠에게 하나뿐인 아들 지범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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