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범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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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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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어머니 아버지 아들 지범입니다
항상 공부도 못하고 성적도 잘 못받아서 죄송한 마음으로 죽기살기로 공부하고 있습니다.공부를 잘해서 좋은 회사에 취직을 해야지 부모님 해외여행도 보내드리고 하시고 싶으신거 다 해드리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어지지가 않아서 마음이 아파요. 한번쯤 성적 잘 받아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