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9. 토요일
조회수 13
어머니 아버지 아들 지범입니다항상 공부도 못하고 성적도 잘 못받아서 죄송한 마음으로 죽기살기로 공부하고 있습니다.공부를 잘해서 좋은 회사에 취직을 해야지 부모님 해외여행도 보내드리고 하시고 싶으신거 다 해드리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어지지가 않아서 마음이 아파요. 한번쯤 성적 잘 받아와서…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지범'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