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
122 1 0
보성녹차를 들며
148 1 0
신재희
104 0 0
자꾸하염없이눈물이나응
103 0 0
영실이 4번째 엄마
141 2 0
아프리카청춘이다
100 0 0
올라잇 정신
104 0 0
fsl(06)
213 0 0
Tim
59 0 0
박은식
236 3 0
daanoi야삐
178 3 0
마라도윤
116 0 0
홍지민
168 2 0
심규랑^^
117 1 0
주준휘
134 0 0
봉사시간 1500
206 4 0
심규랑^^
88 0 0
심규랑^^
100 1 0
홍삼 부계정
300 14 3
yuki (설희)
130 2 0
hee
122 1 0오늘은 추석이다. 그리고 오늘은 6시에 일어나서 방정리하고 씻고 아빠랑 분리수거를 했는데 너무 피곤했다. 그리고 재사를 끝내면 산소도 가야했다. 생각만해도 너무 졸…
보성녹차를 들며
148 1 0감사) 1. 그분의 사과? 2. 내 인생 3. 연휴 성공) 1. 그분의 사과? 2. 하루종일 침대에 있기 3. 자기 제목: 연휴 연휴 너무좋다 하루종…
신재희
104 0 0감사한것 1. 차에 깔려 죽지 않음 2. 오토바이에 깔려 죽지않음 3. 맛있는 집밥을 먹음 성취한것 1. 30분동안 뛰었다 2. 에세이 미팅을 했다 3. 노래를 들었…
자꾸하염없이눈물이나응
103 0 0감사한것 1. 디오와 수현의 목소리 2. 유튜브와 애플뮤직 3. 멀쩡한 나의 두 귀 성공한것 1. rewrite the star by 디오 수현 듣기 2. re…
영실이 4번째 엄마
141 2 0fls야 전번 주고 가라
아프리카청춘이다
100 0 0감사한 것 1. 스키야키 2. 춘식이 3. 임시완 얼굴 성공한 것 1. 영화보기 2. 공부하기 3. 고기먹기 제목: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새벽까지 많은 일들…
올라잇 정신
104 0 0감사한 것 1. 추석이지만 문을 여는 헬스장 2. 낮잠을 잠 3. 맛있는거 많이 먹음 성공한 것 1. 아침운동 2. 밥먹기 3. 숙제 제목: 베리어블 추석 연…
fsl(06)
213 0 0자 이글은 고딩 전체에게 보낸것이 아니라 특정분들께 보내는 것입니다. 우선 제가 오늘의 일기를 보니까 어떤 분께서 저희에 대해 좀 심한 말을 한것을 보았습니다. 저희 부모님…
Tim
59 0 0추석 다음날에 부모님과 함께 양평에 있는 호탤에 가기로 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빨리 차례 지내고 친척들 뵈고 호텔에 가고 싶다.
박은식
236 3 0아 형 누나들 제가 버릇없이 행동해서 죄송하고요, 민폐라고 짓거린 것도 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상한 댓글한 것도 다 지웠습니다. 부디 화 푸시고요. 그럼…
daanoi야삐
178 3 0감사한거 1. 리버풀 승리 2. 추석 시작 3. 맨시티 패배 성공한거 1. 수면 8시간 2. 밤새기 3. 스윙스의 식케이 디스 제목: 요즘 문제 요즘 …
마라도윤
116 0 0감사한 것 1. 어떤 일이 드디어 끝남 2. 날씨좋음 3. 추석 성공한 것 1. 운동하기 2. 하루2끼만 먹기 3. 살 -1.2 제목 : 살 유지 드…
홍지민
168 2 0감사한 것 1. 루다가 극대노하는 것 2. 어떤 사람이 도배한 것 3. 홍삼이가 사과문 올린 것 성공한 것 1. 북성초에 찾아가겠다는 친구 말리기 2. 민원 넣겠다…
심규랑^^
117 1 0제가 추천하는 책은 단톡방 귀신입니다. 왜냐하면 이책을 읽으면 사이버 폭력이 무엇인지를 알수있기 때문입니다. 이책의 줄거리는 별빛 초등학교4학년 1반에 전학온 윤하는 첫날부…
주준휘
134 0 0감사한거 1. 밥 먹기 2. 눈뜨기 3. 누워있기 성공한거 1. 집에 있기 2. 모닝똥 3. 핸드폰 보기 제목: 쉬는날 기분이 좋다. 왜? 학교 …
봉사시간 1500
206 4 0감사한점 1. 건희형이 밥 사줌 2. 건희형이 카페에서 음료수 사줌 3. 휴일 성공한것 1. 건희헝 지갑 털기 2. 공부 3. 듀오링고 Apology 일단…
심규랑^^
88 0 0어는날 나는 공원을 산책 중 이었다. 나는 산책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친구들이 왜 나를 싫어 할까?? 이제 학교가 너무 싫어!" 라는 생각 말이다. 그때 이상한 자판…
심규랑^^
100 1 0어는날 나는 공원을 산책 중 이었다. 나는 산책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친구들이 왜 나를 싫어 할까?? 이제 학교가 너무 싫어!" 라는 생각 말이다. 그때 이상한 자판…
홍삼 부계정
300 14 3저희는 당신들이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 것은 불만이 아닙니다. 댓글로 말씀하신것처럼 님들이 학교 때문에 한 학기동안 여기에 들어오시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잘못한 점…
yuki (설희)
130 2 0난 윤봉길과 친구이다. 난 독립운동할 용기가 없어 집에서 내 친구가 제발 살아 돌아오길 바랄뿐이다. 1932년 10월 10일... 내 친구가 우리나라를 위해 몸을 바쳤다. …
hee
122 1 0오늘은 추석이다. 그리고 오늘은 6시에 일어나서 방정리하고 씻고 아빠랑 분리수거를 했는데 너무 피곤했다. 그리고 재사를 끝내면 산소도 가야했다. 생각만해도 너무 졸…
보성녹차를 들며
148 1 0감사) 1. 그분의 사과? 2. 내 인생 3. 연휴 성공) 1. 그분의 사과? 2. 하루종일 침대에 있기 3. 자기 제목: 연휴 연휴 너무좋다 하루종…
신재희
104 0 0감사한것 1. 차에 깔려 죽지 않음 2. 오토바이에 깔려 죽지않음 3. 맛있는 집밥을 먹음 성취한것 1. 30분동안 뛰었다 2. 에세이 미팅을 했다 3. 노래를 들었…
자꾸하염없이눈물이나응
103 0 0감사한것 1. 디오와 수현의 목소리 2. 유튜브와 애플뮤직 3. 멀쩡한 나의 두 귀 성공한것 1. rewrite the star by 디오 수현 듣기 2. re…
영실이 4번째 엄마
141 2 0fls야 전번 주고 가라
아프리카청춘이다
100 0 0감사한 것 1. 스키야키 2. 춘식이 3. 임시완 얼굴 성공한 것 1. 영화보기 2. 공부하기 3. 고기먹기 제목: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새벽까지 많은 일들…
올라잇 정신
104 0 0감사한 것 1. 추석이지만 문을 여는 헬스장 2. 낮잠을 잠 3. 맛있는거 많이 먹음 성공한 것 1. 아침운동 2. 밥먹기 3. 숙제 제목: 베리어블 추석 연…
fsl(06)
213 0 0자 이글은 고딩 전체에게 보낸것이 아니라 특정분들께 보내는 것입니다. 우선 제가 오늘의 일기를 보니까 어떤 분께서 저희에 대해 좀 심한 말을 한것을 보았습니다. 저희 부모님…
Tim
59 0 0추석 다음날에 부모님과 함께 양평에 있는 호탤에 가기로 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빨리 차례 지내고 친척들 뵈고 호텔에 가고 싶다.
박은식
236 3 0아 형 누나들 제가 버릇없이 행동해서 죄송하고요, 민폐라고 짓거린 것도 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상한 댓글한 것도 다 지웠습니다. 부디 화 푸시고요. 그럼…
daanoi야삐
178 3 0감사한거 1. 리버풀 승리 2. 추석 시작 3. 맨시티 패배 성공한거 1. 수면 8시간 2. 밤새기 3. 스윙스의 식케이 디스 제목: 요즘 문제 요즘 …
마라도윤
116 0 0감사한 것 1. 어떤 일이 드디어 끝남 2. 날씨좋음 3. 추석 성공한 것 1. 운동하기 2. 하루2끼만 먹기 3. 살 -1.2 제목 : 살 유지 드…
홍지민
168 2 0감사한 것 1. 루다가 극대노하는 것 2. 어떤 사람이 도배한 것 3. 홍삼이가 사과문 올린 것 성공한 것 1. 북성초에 찾아가겠다는 친구 말리기 2. 민원 넣겠다…
심규랑^^
117 1 0제가 추천하는 책은 단톡방 귀신입니다. 왜냐하면 이책을 읽으면 사이버 폭력이 무엇인지를 알수있기 때문입니다. 이책의 줄거리는 별빛 초등학교4학년 1반에 전학온 윤하는 첫날부…
주준휘
134 0 0감사한거 1. 밥 먹기 2. 눈뜨기 3. 누워있기 성공한거 1. 집에 있기 2. 모닝똥 3. 핸드폰 보기 제목: 쉬는날 기분이 좋다. 왜? 학교 …
봉사시간 1500
206 4 0감사한점 1. 건희형이 밥 사줌 2. 건희형이 카페에서 음료수 사줌 3. 휴일 성공한것 1. 건희헝 지갑 털기 2. 공부 3. 듀오링고 Apology 일단…
심규랑^^
88 0 0어는날 나는 공원을 산책 중 이었다. 나는 산책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친구들이 왜 나를 싫어 할까?? 이제 학교가 너무 싫어!" 라는 생각 말이다. 그때 이상한 자판…
심규랑^^
100 1 0어는날 나는 공원을 산책 중 이었다. 나는 산책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친구들이 왜 나를 싫어 할까?? 이제 학교가 너무 싫어!" 라는 생각 말이다. 그때 이상한 자판…
홍삼 부계정
300 14 3저희는 당신들이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 것은 불만이 아닙니다. 댓글로 말씀하신것처럼 님들이 학교 때문에 한 학기동안 여기에 들어오시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잘못한 점…
yuki (설희)
130 2 0난 윤봉길과 친구이다. 난 독립운동할 용기가 없어 집에서 내 친구가 제발 살아 돌아오길 바랄뿐이다. 1932년 10월 10일... 내 친구가 우리나라를 위해 몸을 바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