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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찬

보성녹차를 들며

2023. 09. 25. 월요일

조회수 82

감사)
1. 학교를 다닐수있어서
2. 아이폰을 살수있어서
3. 월요일이라서

성공)
1. 학교를 다녔음
2. 일기를 썼음
3. 축구 하자고 말함

제목: 이것저것
이제보니 토요일 일기를 못썼었다.
성원이형과 지완이형 덕분에 12시 전에 일기를 쓴줄 알았지만 11시가 아니라 12시에 썼던 것이였다.
오늘은 정쌤이 안오셔서 마지막 수학 수업도 빼고 좀 쉬엄쉬엄한 날이였다.
월요일 채플때 카메라 세팅이 밥 먹느라 늦어버렸다.
오자마자 카메라 세팅을 안한걸 깨닫고 나서 후딱 카메라 세팅을 했다.
하지만 역시 보미 쌤.
사람은 한번의 실패만 기억한다더니 이때까지 잘만 하던 세팅을 이번에 한번 잘못했다고 담부턴 제대로 하라고 하셨다.
뭐 맞는 말이긴 하지만 그리 기분이 좋진 않은건 사실이다.
이번주 토요일에 축구를 할거 같은데…. 11 vs 11 큰 축구장 빌려서 할 예정일테니 관심있는 분들은 G10 현우형이나 G11 단이형한테? 말하면 뭐 알아서 인원 짜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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