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02. 목요일
조회수 21
(프롤로그)우리는 한여름에 많은 추억을 쌓았다. 그 누구보다도.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한여름의 우리'라고 부르기로 했다. 한여름의 우리였다.
( 1 )드르륵-오늘은 2학기 첫날이다. 뭐, 변함없는 학교, 교실이지만 설레기도 한다.
방학동안 아무 데도 안 가고 집에만 있다가 나오니 좋았다.
가…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이연'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