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의 일기장

회원 신고
 영자의 댓글
모두 공개

2024. 02. 07. 수요일

조회수 57

논문을 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자

오늘도 아침에 연구실에 등교해서 바로 유튜브를 봤다. 어제 밤에 잠들기 전에 내일 아침은 반드시 열심히 논문을
써야지 하고 다짐했는데 말이다. 좋아하는 키보드도 들고갔는데.. 자율성이 떨어져서 그런가 하기가 싫다.

그렇지만서도 나는 좋은 글을 쓰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영어로 글을 써야하는 것은…

모두 공개

2024. 02. 06. 화요일

조회수 71

교수가 되고 싶다.

대학원 박사과정 4년차로 이제 곧 8월에 졸업을 하게 될 것 같다.
지금까지 교수가 되고 싶다는 열망도 그리 크지가 않아서, 또는 다른 인간관계에 스트레스가 많고 마음에 불안도가 높아서 적당히 노력하며 살았던 것 같은데. 이젠 정말 되고 싶기도 하다.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도 좋아하면서도, 또 성격상 사람들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