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soi의 일기장

의식의 흐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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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asoi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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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5. 일요일

조회수 7

26.01.24 토요일

1. 밤새 눈이 왔기에 아침 9시부터 10시 15분까지 제설을 했다. 10시 15분까지 한 거면 15분까지 적어야 하지만, 1시간을 적어야 한다고 해서 1시간으로 적었다.
2. 행보관님과 전(全) 중대장님들이 9시에 다 출근하셨다. 우리 중대장님은 오늘 당직사령이셨는데 늦잠을 주무셨다고 한다.
3. 매일 사지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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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5. 일요일

조회수 13

26.01.23 금요일

1. 오늘 아침 일과집합 시간에 행보관님께서 폭탄발언을 하셨다. 위로/포상/마일리지 휴가를 일찍일찍 쓰라고 했다. 이종민 병장님이 말출에 마일리지를 한 번에 7일이나 썼다고 한다. 그래서 앞으로는 마일리지를 그때그때 쓰라고 하셨다. 나는 어차피 말출을 안 모을 거니까 딱히 상관없다. 기존에 휴가를 안 가고 많이 모아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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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5. 일요일

조회수 7

26.01.22 목요일

1. 오늘은 엄청 춥다. 아침에 영하 20도랬다.
2. 나는 수송부에 올라왔고, 도현, 동환, 석주, 민철, 동욱, 창현을 제외한 나머지 본부중대 인원들은 통합교육관에서 텐트 치는 법을 배운다고 한다. 유격을 안해본 인원들은 텐트 치는 법을 잘 모를 수도 있을 것 같다. 지금 밖에는 전차가 기동 중이라 꽤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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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5. 일요일

조회수 6

26.01.22 목요일

1. 오늘은 엄청 춥다. 아침에 영하 20도랬다.
2. 나는 수송부에 올라왔고, 도현, 동환, 석주, 민철, 동욱, 창현을 제외한 나머지 본부중대 인원들은 통합교육관에서 텐트 치는 법을 배운다고 한다. 유격을 안해본 인원들은 텐트 치는 법을 잘 모를 수도 있을 것 같다. 지금 밖에는 전차가 기동 중이라 꽤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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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6. 일요일

조회수 24

많을수록 좋은 것이라..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다. 정도가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음이라는 뜻이다. 이것을 주제에 맞게 풀어 보자면, 너무 많은 것은 없느니만 못하다는 것이다. 이 주제는 상당히 어렵다. '돈은 많을수록 좋은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많은 재앙은 돈으로부터 나온다. 다른 사람의 글을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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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6. 일요일

조회수 25

가장 어렸을 때의 기억이라..

다른 좋은 기억들이 많지만 제일 어렸을 때를 굳이 뽑자면 3살 때 블럭 놀이를 하던 게 생각난다.
말랑말랑한 플라스틱 블럭으로 내가 무엇을 만드는지도 모르는, 아무렇게나 쌓던 블럭들. 어렴풋이 기억은 났지만 5년쯤 전에 옛날 영상들을 보다가 찾아냈다. 그 시절의 나는 아무 걱정 근심도 없었다. 그저 웃으면서 블럭을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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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4. 금요일

조회수 6

25.10.24

오늘부터 봉사활동은 개인정비 시간에 실시하고, 일기를 연등 시간에 적어 볼까 한다. 감사나눔은 일과 시간이나 핸드폰을 받기 전 개인정비 시간에도 쓸 수 있으니까. 어제 병기본을 3시간만에 다 봤는데, 병기본의 결과는 생각보다 매우 좋았다. 특히 TCCC(난 사람들이 TC3 TC3 거리길래 전투부상자 처치의 이름이 티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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