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생 여자 ENFP
2025. 09. 2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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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간의 본성은 착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처음에 태어났을 때부터 나쁘지는 않다. 이미 나쁜 세상에 물들어져 점점 나빠지는 것일뿐이다. 물론 원래부터 나쁜 사람들도 있을 수도 있을테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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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집에 일찍 와서 있었다. 쇼파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베란다 문이 끼이익 하고 열려버렸다. 나는 깜짝 놀랐지만 바람 때문일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조금 뒤에 문이 쿵 하고 닫혔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동생에게 전화를 했다. '빨리와.. 나 무서워' 동생은 친구들과 논다며 나의 말을 무시했다. 그러나 비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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