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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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형과 팀을 해 아빠를 축구로 이겼던 일이다. 어제도 똑같이 평화롭게 축구를 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나와 형을 상대로 역시나 쉽게 5대2로 이기고 있었다. 하지만 나와 형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아빠가 3 골을, 내가5골, 형이 3골을 넣어 역전을 해서 기쁘고 웃었다.그 때 나는 '역시 노력은 배신하…
2025. 04. 1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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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1반 아이들과 나,지우,지율이가 같이 점심에 축구를 했다. 그리고 경기를 시작한지 3분만에 지우가 나에게 좋은 패스를 줬는데 내가 왼발로 실수로 높게 차버려서 좋은 찬스를 놓쳤다. 그래도 키퍼가 나와서 골을 넣어 우리 팀이 1대0으로 이기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지율이가 준 패스를 너무 길어서 놓쳤다. …
2025. 03. 2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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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 잘생겼다. 2.엄마 이뻐요3.너 공부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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