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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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형과 팀을 해 아빠를 축구로 이겼던 일이다. 어제도 똑같이 평화롭게 축구를
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나와 형을 상대로 역시나 쉽게 5대2로 이기고 있었다. 하지만 나와 형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아빠가 3 골을, 내가5골, 형이 3골을 넣어 역전을 해서 기쁘고 웃었다.그 때 나는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다고 느꼈다. 그때가 가장 최근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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